HOME > 항공선교회 소개 > 항공선교 소개
 
 
- 한국 항공선교회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땅 끝까지 전파하는데 문명의 이기인 비행기를 이용하여 교통이 불편하고 낙후되어 문명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낙도, 오지, 산간, 정글에 의료진과 전도팀 수송 및 긴급구조 역할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단체입니다.

- 일차적으로 우리나라 낙도에 순회의료 선교, 순회교회, 긴급환자 수송으로 각 교회의 전도팀, 의료팀들을 대동하여 한 교회가 한 섬을 담당하는 200교회 자매결연 사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또한 우리나라 지리적 입지적 이점으로 동북 아시아(북한, 중국, 필리핀, 몽골, 네팔)에 직접 항로로 전략선교와 세계선교의 사명(남미, 아프리카 탄자니아)을 가지고 있습니다.

- 세스나 206 수륙양용 6인승 비둘기 1호기로 1994년부터 우리나라 낙도선교를 시작한 초교파 선교단체로 사단법인 국제선교기구로 몽골(1996), 북한(2001년 3차례의 의약품 지원)과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박형동 선교사(비둘기 2호기, 의료선교사역 1995년~2000년), 박정식 선교사(2001년~현재), 김상백 선교사(필리핀 사역 2002년~현재), 안익현 선교사(사이판 사역 2007년~현재), 안중훈 선교사(인도네시아 사역 2008년~현재)가 사역하고 있습니다.

- 60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항공선교회(MAF)와 회원국 협력체로 특별히 세계로 파송 될 항공선교사훈련 양성에 역점을 두고 1994년에 조종사, 정비사, 교관, 기술선교사들을 양성하는 항공선교사 훈련원을 세워 아세아연합신학원과 미국 무디항공대학교, 캐나다 프로비덴스대학과의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선교사 지원자를 모집, 훈련하고 있습니다.

- 우리는 이제 땅 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나아가야합니다